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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인천국제공항공사, 공기업 중 신입사원 초임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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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1.20 조회수 10649

공기업 가운데 신입사원의 초임이 가장 많은 곳은 인천국제공항공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기업 경영평가 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올해 인천공항 신입사원 초임은 4334만 원(수당포함)으로 시장형, 준시장형 공기업 35곳 중 가장 많았다.

공기업 신입사원 초임은 △한국마사회(4093만 원) △한국가스공사(4086만 원) △한국감정원(4050만 원) △주택도시보증공사(3946만 원) △한국동서발전(3932만 원)△한국남부발전(3913만 원) △한국수력원자력(3833만 원) △한국중부발전(3829만 원) △한국서부발전(3609만 원)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가장 초임이 적은 기업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2627만 원)이다. 또 △한국토지주택공사(2715만 원) △한국석유공사(2884만 원) △여수광양항만공사(2937만 원) 등의 순으로 적었다.

인천공항의 기본급과 고정수당은 각각 3590만 원, 744만 원으로 공기업 중 상위권에 속했다. 반면 실적수당과 복리후생비는 하위권이었다.

[CEO스코어데일리/ 최홍 기자]


[출처] http://www.ceoscoredaily.com/news/article.html?no=34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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