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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공기업들 설맞이 행복나눔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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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1.26 조회수 7532

발전공기업들의 행복나눔 활동이 활발하다. 협력사와의 상생, 창업 지원, 소외이웃 돌봄 등을 통해서다.

LH, 설맞이 행복나눔 봉사활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 나눔봉사단원들이 25일 경남 진주시에 있는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행복한 남촌마을'을 방문, '설맞이 행복나눔' 활동을 펼쳤다. 박상우(왼쪽 두번째) 사장 등 봉사단원들이 입소자들에게 떡국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 LH 제공


동서발전은 25일 울산과학기술원에서 김용진 사장, 김기현 울산시장, 안충영 동반성장위원장, 정무영 울산과학기술대 총장, 김창룡 울산테크노파크 원장, 창업·벤처 기업 36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동서발전과 함께하는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 출범식'을 개최했다.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은 동서발전, 울산광역시, 중소기업청이 공동으로 재원을 조성해 창업벤처기업을 발전·에너지 분야 '파워실크로드기업'으로 성장시키는 사업이다.

지자체와 함께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서발전은 2016년 10월부터 2019년 9월까지 총 30억원을 출연하게 된다. 출연금은 스타트업 창업지원과 글로벌 진출, 우수 스타트업의 매출 증대, 수출확대, 일자리 창출 등에 주로 지원될 예정이다.

남동발전(장재원 사장)은 25일 설날을 앞두고 여수수산시장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상인들에게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앞서 남동발전은 지난 5일 불우이웃 성금기탁을 시작으로 설맞이 전통 장보기 행사, 본사와 사업소(삼천포 영흥 여수 영동 분당)에서 복지관 및 취약계층 봉사활동 등 희망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중부발전(사장 정창길)은 설명절을 맞아 16일부터 26일까지를 '설맞이 행복나눔 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전국의 사업소별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중부발전 156개 봉사단은 설 명절맞이 떡국 나눔, 장애인 시설 및 적십자사 방문, 복지기관 및 저소득가정 생필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에게 약 7500만원 상당의 물품과 성금도 전달했다.

본사가 소재한 충남 보령시에서는 정창길 사장과 사회봉사단원 20명이 25일 보령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떡국나눔봉사를 실시했다.

서부발전(사장 정하황)은 24일 충남 태안의 전통시장인 서부시장을 방문,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후원물품 및 제수용품을 구입하는 등 화합과 소통의 장보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서부발전 임직원 등은 미리 준비한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국거리용 소고기, 떡, 쌀, 전, 과일 등 약 8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물품을 구입했다.

남부발전(사장 윤종근)은 온누리상품권 후원과 봉사활동으로 지역 소외이웃에게 설 선물을 전달했다.

남부발전 임직원들은 지난 24일 남구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지역 내 6개 기관에 55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또 남구종합복지관에서 성인발달장애인과 함께 하는 음식 만들기와 지역 어르신 100분께 따뜻한 떡국을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출처]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2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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